피토틱스 옐로우 유산균
내돈내산 후기
저는 평소에 딱히 챙겨 먹는 약이 없어요.
예전에 선물받은 비타민 종류 다 먹고, 이런 건 꾸준히 먹어줘야지 하면서 한번 더 샀는데 손이 잘 안 가더라고요.
그래서 좀 남아 있는 상태로 안 먹은지 몇 개월이 지났고-
최근에 우연히 광고를 보고 클릭했는데, 모델이 신세경이라서 왠지 뭔가 좀 더 믿음? 관심이 가는 게 있더라고요.
바로 여성영양제인 질 유산균 피토틱스 옐로우!
이 제품 먹고 팬티라이너랑 결별했다는 후기도 있어서 궁금해서 구입했습니다.

쿠팡 로켓 배송으로 쓩쓩~
저는 로켓 지역이 아니라서 하루 더 걸리지만 그 정도는 감수하며 받는데-
요즘 진짜 포장 너무 성의 없어요.
창원 집에 살 때는 너무 과대포장이더니, 어느 순간 너무 위험하게 발송하네요.
특히 저는 로켓 배송기사가 아닌 택배사를 거쳐서 오는데 뽁뽁이 하나 없이 정말 너무한 거 아닌가요 ㅠㅠ

구겨진 거 보세요, 진짜 아오~
그래도 내용물에 이상 없으니 다행이네요.



영양 및 기능정보 등등 빼곡히 쓰여있습니다.
유산균의 경우, 냉장보관 제품도 있다고 하는데 피토틱스 옐로우는 실온, 상온 보관이 가능합니다.


6개들이 1팩, 총 5팩이 들어있어서 30일분입니다.
하루 1알씩 먹으면 된다는 데 빈속에 먹으면 좋다고 하길래, 저는 아침에 일어나서 물 한잔과 함께 먹어요.
알약 잘 못 먹어서 맨날 헤드뱅잉 하는데 다행히 목 넘김 상태는 괜찮습니다.

하나씩 죽죽 찢어서 갖고 다닐 수도 있어요.
쉽게 구겨지지만 모서리는 다치지 않게 조심하셔야 합니다.
피토틱스 옐로우를 한 달치 구매했다가,
한 달치 또 재구매해서 거의 다 먹어가는 중이라 50일 정도 먹었는데요.
피토틱스 옐로우 복용 후기를 말해보자면- 아직 저는 팬티라이너랑 이별은 못 했어요.
이건 조금 더 상황을 지켜봐야 할 것 같고요.
근데 장이 좋아진 건 확실하게 느껴지는 게, 화장실에서 볼일 볼 때 결과물이 달라요!
그래서 앞으로 꾸준히 계속 챙겨 먹을 예정이에요.
좀 많이 쟁여놓으려고 현재 최저가 찾아 헤매고 있는 중이랍니다 ㅎㅎ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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